상징마음의 교감감응정성
상괘 못 澤(兌·금)하괘 산 山(艮·토)영문 · Influence절기 · 하지 분기 · 정괘 다음 첫번째 자리
주역 괘사 (卦辭)
咸 亨 利貞 取女 吉
이 괘가 말하는 것
산(艮) 위에 못(兌)이 얹힌 — 위가 기뻐하고 아래가 멈춰 서로 감응하는 괘입니다.
함(咸)은 느낌,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하는 감응입니다. 젊은 남녀가 서로에게 끌리는 자리라, 억지 없는 교감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. 괘사가 곧으면 길하고 여자를 취하면 길하다(貞吉 取女吉)고 한 것처럼, 진심이 오갈 때 그 끌림은 바른 결실로 이어집니다.
서고 너머
이 페이지는 괘의 뜻을 짧게 갈무리한 것입니다. 택산함에서 뻗어 나온 焦氏易林의 시구와, 그날 당신에게 닿는 온전한 해석은 사주를 입력하는 본편에서 만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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