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징창조하늘강건함
겹괘 · 하늘 天(乾)이 둘 · 금 기운영문 · The Creative절기 · 춘분 분기 · 정괘 다음 12번째 자리
주역 괘사 (卦辭)
乾 元亨利貞
이 괘가 말하는 것
여섯 자리가 모두 양(陽)으로 채워진, 하나도 굽지 않은 괘입니다.
하늘이 하루도 쉬지 않고 도는 것처럼, 이 자리에 놓인 사람은 멈추는 법을 잘 모릅니다. 괘사의 네 글자 원형이정(元亨利貞)은 시작하고·자라고·거두고·지키는 한 해의 네 계절을 그대로 옮겨 놓은 말입니다. 다만 옛사람은 끝까지 다 오른 용에게는 뉘우침이 따른다고 적어 두었습니다. 다 올랐다 싶은 순간이, 실은 가장 조심할 때라는 뜻입니다.
서고 너머
이 페이지는 괘의 뜻을 짧게 갈무리한 것입니다. 중천건에서 뻗어 나온 焦氏易林의 시구와, 그날 당신에게 닿는 온전한 해석은 사주를 입력하는 본편에서 만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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